이 두 직선은 서로 수직이어서 직각을 이룬다.
비문학 지문난도
직각을 이루는 상태
두 직선이나 직선과 평면이 만나서 90도를 이루는 상태이다. 또는 중력 방향처럼 똑바로 드리운 방향을 뜻하기도 한다.
한자 垂直은 ‘드리울 수’와 ‘곧을 직’으로, 무엇이 아래로 곧게 드리워진 상태나 서로 직각을 이루는 상태를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기하학적 관계를 설명할 때나, 중력의 방향을 말할 때 주로 쓰인다.
이 두 직선은 서로 수직이어서 직각을 이룬다.
그림에서 수직 방향으로 그은 선은 물체의 높이를 나타낸다.
빛의 진행 방향과 표면이 이루는 관계를 수직으로 설명할 수 있다.
드리울(垂) + 곧을(直) = 똑바로 드리워진 상태, 또는 직각을 이루는 상태
드리우다, 늘어뜨리다
곧다, 바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