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직접 마주함
어떤 일이나 문제를 피하지 않고 바로 맞닥뜨림을 뜻한다.
‘직(直)’은 곧바로, ‘면(面)’은 얼굴을 마주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직면은 어떤 상황이나 문제를 정면으로 맞이하는 것을 가리키며, 주로 어려운 현실·갈등·과제와 함께 쓰인다.
그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작품 속 인물은 현실의 모순에 직면하면서도 끝내 도망치지 않는다.
사회 구조의 변화에 직면한 개인은 새로운 선택을 요구받는다.
곧바로(直) 마주함(面) = 직접 맞닥뜨림
곧다, 바로
낯, 얼굴, 마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