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인간 인식에서 직관과 개념의 관계를 논의했다.
철학 비문학 지문난도
직접적 파악
감각이나 추리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고 대상을 곧바로 이해하는 작용이다. 철학에서 인식의 한 방식으로 자주 쓰인다.
‘직접’(直) 보아 ‘관찰하고 파악함’(觀)을 뜻한다. 감각·경험·판단·추리 같은 중간 과정을 거치지 않고 대상의 본질이나 구체적 내용을 곧바로 파악하는 인식 작용을 가리킨다. 문학보다 철학·비문학 지문에서 학술어로 자주 나타난다.
칸트는 인간 인식에서 직관과 개념의 관계를 논의했다.
이 글은 사물의 본질을 직관으로 파악하는 태도의 한계를 짚는다.
그는 복잡한 수치를 보자마자 전체 구조를 직관으로 이해했다.
곧바로(直) 보는 작용(觀) =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인식
곧다, 바로
보다, 관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