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형은 평면이 아니라 입체로 이해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삼차원 모양
길이·너비·높이의 세 방향을 가진 공간적 형태를 이른다. 평면과 달리 실제로 부피를 지닌 대상이다.
‘입체’는 한자 立體에서 온 말로, 글자 그대로는 ‘서 있는 몸’이지만 실제 뜻은 삼차원의 형태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입체도형, 입체감, 입체적으로 보이다처럼 평면과 대비되는 공간적 특성을 설명할 때 쓰인다.
이 도형은 평면이 아니라 입체로 이해해야 한다.
작가는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시점을 바꾸었다.
해당 작품은 표면적인 사건보다 인물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서사의 밀도를 높인다.
서 있는(立) 몸(體), 곧 공간적으로 부피를 지닌 형태라는 뜻이다.
서다, 세우다
몸, 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