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에서는 상대의 주장을 경청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화법 작문난도
귀 기울여 들음
상대의 말을 자세히, 그리고 주의 깊게 듣는 일.
‘경청’은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귀를 기울여 끝까지 주의 깊게 듣는 태도를 뜻한다. 화법·작문에서는 상대 의견을 존중하며 듣는 자세를 강조할 때 자주 쓰인다.
토론에서는 상대의 주장을 경청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그는 질문을 던지기보다 먼저 타인의 말을 경청하며 논의를 정리했다.
발표자의 메시지가 설득력을 가지려면 청중의 경청이 전제되어야 한다.
기울일 傾과 들을 聽이 만나 ‘귀를 기울여 들음’이라는 뜻이 된다.
기울이다
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