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는 청중의 반응을 살피며 발표 속도를 조절했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듣는 사람들
강연, 연설, 공연 등을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화자의 말을 받아들이는 대상이라는 점에서 문학·화법에서 자주 쓰인다.
청중은 강연이나 설교, 음악 공연처럼 ‘듣는 것’이 중심인 상황에서 모여 있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문학에서는 화자와 대비되는 말로도 쓰이며, 화법·작문에서는 발표나 말하기의 대상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연사는 청중의 반응을 살피며 발표 속도를 조절했다.
이 연설은 청중을 설득하기 위해 반복과 강조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시의 화자는 때로 청중을 상정하고 말을 건네는 듯한 어조를 보인다.
듣는(聽) 여러 사람(衆) = 강연이나 공연을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
듣다
무리, 여러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