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는 청자의 반응을 살피며 말을 이어 갔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대상이다. 화법과 작문에서는 화자와 짝을 이루는 기본 개념으로 자주 쓰인다.
‘청자(聽者)’는 말이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화자(話者)와 대비되어 화법, 문학, 발표·대화 상황을 분석할 때 중요하게 쓰인다.
발표자는 청자의 반응을 살피며 말을 이어 갔다.
이 대화에서 청자는 화자의 숨은 의도를 끝까지 알아차리지 못한다.
시에서 청자의 존재가 분명하지 않더라도, 화자는 늘 어떤 응답을 염두에 두고 말할 수 있다.
듣다(聽) + 사람(者) = 이야기를 듣는 사람
듣다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