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안이 온종일 부산하여 수업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비문학 지문난도
어수선함
급하게 서두르거나 시끄럽게 떠들어 어수선한 상태를 뜻한다. 주로 ‘부산하다’와 관련해 쓰인다.
‘부산’은 ‘부산하다’에서 온 말로, 행동이나 분위기가 급하고 어수선한 상태를 가리킨다. 일상적인 지명 ‘釜山’과는 다른 의미이므로 문맥에 따라 구별해야 한다.
교실 안이 온종일 부산하여 수업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시장 골목은 손님과 상인들로 부산한 분위기였다.
발표를 앞두고 학생들의 움직임이 지나치게 부산해졌다.
버금(副)으로 생긴 것(産) = 딸려 생기는 것, 어수선함에 빗댄 말
버금, 덧붙음, 돕다
낳다, 생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