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기운 때문에 혈관이 수축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오그라듦
근육이나 물체, 규모 따위가 안쪽으로 줄어들거나 작아지는 일이다. 비문학에서는 주로 크기·부피·범위가 줄어드는 뜻으로 많이 쓴다.
수축은 몸의 근육이 오그라들거나, 어떤 대상의 부피·규모·범위가 줄어드는 현상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물리·생물·사회 현상 설명에서 두루 쓰이며, ‘팽창’의 반대 개념으로 자주 대비된다.
차가운 기운 때문에 혈관이 수축한다.
경기가 위축되면서 시장의 규모가 수축하는 양상을 보였다.
시 속 화자의 세계는 현실의 압박 속에서 점차 수축된 모습으로 그려진다.
거두어(收) 오그라들게 하다(縮) = 줄어들게 함
거두다, 줄이다
오그라들다, 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