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풍습은 오랜 세월 동안 전래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전하여 내려옴
예로부터 이어져 내려오거나, 다른 곳에서 전해져 들어오는 일이다.
‘전래’는 한자 傳來에서 온 말로, ‘전하여 옴’이라는 뜻을 바탕으로 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오랜 세월을 거쳐 내려온 풍습·이야기·문헌 등을 설명할 때 쓰이며, 때로는 외부에서 들어온 것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이 풍습은 오랜 세월 동안 전래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연구자는 전래 설화의 변형 과정을 비교하여 문화의 이동을 설명했다.
전래 문헌의 내용은 후대의 기록과 일부 차이를 보인다.
전하다(傳)와 오다(來)가 합쳐져 ‘전하여 옴’, 곧 예로부터 이어져 내려옴이라는 뜻이 된다.
전하다
오다
한자어 傳來에서 온 일반 어휘로, 고유한 고사성어나 출전이 있는 표현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