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마지막으로 진실을 고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알리다, 말하다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뜻이다. 문어체에서 자주 쓰이며, 공적인 발표나 선언에도 쓰인다.
'고하다'는 한자 '告'에서 온 말로, 어떤 사실을 알리거나 말하는 뜻을 가진 문어 동사이다. 특히 '선언하다', '통보하다'처럼 격식 있는 문장이나 고전적 문맥에서 자주 나타난다. 문학 작품에서는 서술의 어조를 격식 있게 만들거나, 고전적인 분위기를 내는 데 쓰인다.
그는 마지막으로 진실을 고했다.
임금은 신하들에게 새 제도를 고했다.
시인은 세상의 부조리를 세상에 고하고자 했다.
알리다(告) = 어떤 사실을 알리다
알리다, 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