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비에 젖지 않도록 책을 창고에 옮겨 두었다.
화법작문난도
물건을 두는 곳
물건이나 자재를 넣어 두고 보관하는 건물이나 공간.
창고는 물건을 쌓아 두거나 보관하는 곳을 뜻하는 한자어로, 일반적으로 倉庫를 쓴다. 같은 표제어가 ‘아주 먼 옛 시대’라는 뜻의 蒼古와도 연결될 수 있으나, 수능 국어에서는 보통 보관 장소의 뜻으로 쓰인다.
그들은 비에 젖지 않도록 책을 창고에 옮겨 두었다.
오래된 물건들이 창고 한쪽에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소설 속 인물은 기억의 창고에서 지난날의 풍경을 끄집어냈다.
저장하는 곳(倉) + 저장하는 건물(庫) = 물건을 보관하는 곳
곳집, 저장하다
곳집, 저장하는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