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는 중생이 극락에 왕생하기를 기원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아주 안락한 곳
불교에서, 괴로움이 없는 이상적인 세계를 이르는 말이다. 비유적으로는 더없이 편안하고 좋은 상태나 처지를 가리키기도 한다.
원래는 아미타불이 있는 정토, 곧 괴로움이 없고 지극히 안락한 이상 세계를 뜻한다. 현대 국어에서는 실제 종교적 의미뿐 아니라, 매우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도 쓴다.
승려는 중생이 극락에 왕생하기를 기원했다.
오랜 병상 생활 끝에 그는 이 침대가 극락 같다고 말했다.
이 시에서 극락은 현실의 고통을 넘어선 구원의 세계로 제시된다.
지극히(極) 즐겁고 안락한(樂) 곳이라는 뜻이다.
극도, 지극함
즐겁다, 안락하다
불교에서 말하는 아미타불의 정토에서 유래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