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결국 갈등을 키웠다.
화법작문 문맥난도
소극적임
스스로 나서지 않고, 일이나 상황을 적극적으로 이끌려 하지 않는 상태를 이른다.
‘소극’은 한자 消極에서 온 말로, 앞으로 나아가거나 상황을 바꾸려는 기세가 부족한 태도나 성향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태도나 분위기를 설명할 때, 화법작문에서는 참여 여부나 대응 방식의 성격을 나타낼 때 쓰인다.
그는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결국 갈등을 키웠다.
작품 속 인물은 시대의 부조리에 소극적으로 순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발표 토론에서 소극적인 반응만 보이면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드러내기 어렵다.
없애다(消)와 극하다(極)가 만나, 앞으로 나아가려는 힘이 약한 상태를 이룬다.
사라지다, 없애다
극하다, 지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