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웃는다’에서 ‘웃는다’는 문장의 술어이다.
문법 개념 설명난도
주어를 서술하는 말
문장에서 주어의 상태나 동작, 성질을 설명하는 부분이다. 보통 동사, 형용사, 서술격 조사로 나타난다.
술어는 문장에서 주어에 대해 ‘무엇을 한다, 어떤 상태다, 무엇이다’처럼 서술하는 말이다. 논리학에서는 명제의 주어에 대해 긍정·부정을 나타내는 부분을 뜻하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문장 성분으로서의 술어를 묻는다.
‘철수가 웃는다’에서 ‘웃는다’는 문장의 술어이다.
이 문장의 술어를 찾으면 핵심 의미 관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철수는 학생이다’에서 ‘학생이다’는 주어의 상태를 서술하는 술어로 기능한다.
서술(述)하는 말(語) = 주어를 설명하는 말
펼치다, 서술하다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