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상사의 지시를 현장에 전달자 역할로 옮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전하여 주는 사람
지시, 정보, 물건 등을 다른 사람이나 기관에 전해 주는 사람이다. 화법·작문에서는 내용의 전달 방식이나 매개 역할을 설명할 때 쓰인다.
‘전하다’의 뜻을 지닌 傳과 達, ‘사람’의 뜻을 지닌 者가 합쳐진 말이다. 사람 사이에서 어떤 내용이나 물품을 옮겨 전달하는 역할을 가리키며, 비문학이나 화법작문 지문에서는 의사소통의 매개자라는 의미로도 읽힌다.
그는 상사의 지시를 현장에 전달자 역할로 옮겼다.
발화자와 청자 사이에서 전달자는 메시지의 정확성을 좌우한다.
정보의 왜곡을 막으려면 전달자의 판단보다 원문의 내용이 우선되어야 한다.
전하여(傳) 통하게 하는(達) 사람(者) = 내용을 옮겨 전하는 사람
전하다
이르다, 통하다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