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작가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으려 애썼다.
문학 지문난도
마땅한 직분
자기에게 주어진 마땅한 책임이나 역할을 뜻한다. 특히 해야 할 일을 다하는 태도를 나타낼 때 쓰인다.
본래 가진 신분이라는 뜻도 있으나,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의무적으로 마땅히 지켜야 할 직분’의 의미로 쓰인다. 개인이 처한 자리에서 해야 할 일과 책임을 강조하는 말이다.
그는 작가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으려 애썼다.
사람은 각자 맡은 본분을 다해야 한다.
지식인이 사회적 본분을 외면하면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근본(本)과 몫·직분(分)이 합쳐져, 마땅히 맡은 역할이나 책임이라는 뜻이 된다.
근본, 본래
나누다, 몫, 직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