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과를 먹어 버렸다’에서 ‘먹다’는 본용언이다.
화법작문 문법 설명난도
주된 용언
문장에서 뜻의 중심이 되는 용언으로, 보조 용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장 안에서 서술의 중심 역할을 하는 용언이다. 뒤에 보조 용언이 이어져 ‘먹어 버리다’, ‘자고 싶다’처럼 의미를 보충할 수 있으며, ‘먹다’, ‘자다’가 본용언의 예이다.
‘나는 사과를 먹어 버렸다’에서 ‘먹다’는 본용언이다.
‘자고 싶다’의 ‘자다’는 본용언이고 ‘싶다’는 보조 용언이다.
본용언은 문장의 서술 내용을 이끄는 중심 용언으로, 뒤의 보조 용언과 결합해 의미를 확장한다.
근본(本)이 되는 쓰는 말(用言), 곧 문장에서 중심이 되는 용언이다.
근본, 바탕
쓰다, 사용하다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