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은 번식 속도가 빨라 짧은 기간에 개체 수가 크게 늘어난다.
비문학 지문난도
개체 수가 늘어남
생물이나 어떤 것이 번져서 수가 많아지는 현상이다. 주로 생물이 자손을 늘리는 일을 뜻하지만, 비유적으로 퍼져 나가는 데도 쓰인다.
원래는 ‘번져서 자라거나 늘어남’의 뜻을 지닌 한자어로, 생물의 자손을 늘리는 현상을 가리킬 때 가장 많이 쓴다. 동물의 짝짓기·출산, 식물의 꽃가루받이·씨 퍼뜨리기처럼 종족을 이어 가는 과정 전체를 포함하는 넓은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 종은 번식 속도가 빨라 짧은 기간에 개체 수가 크게 늘어난다.
작가는 도시의 번식을 생명력의 확장으로 바라보며 서술했다.
연구자는 외래종의 과도한 번식이 생태계 균형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많아지고(繁) 늘어나는 것(殖) = 번성하며 자손을 늘리는 일
많다, 번성하다
늘리다, 번식하다
한자어 ‘繁殖’과 ‘蕃息’이 모두 쓰이며, 본래는 많이 불어나고 자손이 늘어남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