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겉으론 친절했지만 속으로는 흑심을 품고 있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음흉한 욕심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품는 부정한 욕심이나 못된 마음을 이른다.
흑심은 검을 흑(黑), 마음 심(心)으로 이루어진 한자어로,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 음흉한 욕심이나 사악한 속마음을 뜻한다. 사람의 마음가짐이나 의도를 비판적으로 말할 때 쓰이며, 문학에서는 인물의 내면이 어둡고 불순한 경우를 드러낼 때도 쓰인다.
그는 겉으론 친절했지만 속으로는 흑심을 품고 있었다.
이 인물의 행동 뒤에는 남을 속이려는 흑심이 숨어 있다.
표면상 공익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사익을 노린 흑심이 드러났다.
검다(黑) + 마음(心) = 음흉하고 부정한 욕심을 품은 마음
검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