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암흑이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어둡고 캄캄함
빛이 거의 없어 매우 어둡거나, 비유적으로 아주 암담하고 희망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어둡다’는 뜻의 暗과 ‘검다’는 뜻의 黑이 결합한 말이다. 실제 빛이 전혀 없는 상태를 가리키기도 하고, 문학에서는 절망적이고 막막한 분위기나 형편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데도 자주 쓰인다.
동굴 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암흑이었다.
시인은 암흑 같은 현실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놓지 않는다.
작품의 후반부는 전쟁으로 인한 암흑의 시대를 암시하며 절망감을 극대화한다.
어둡고(暗) 검은(黑) 상태, 곧 매우 어두운 상태이다.
어둡다
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