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의 침체가 길어지면서 소비 심리도 위축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진전이 없음
어떤 현상이나 분위기, 경제 상황 등이 더 나아지지 못하고 그대로 머무르는 상태이다.
‘침체’는 한자 ‘沈(잠길 침)’과 ‘滯(막힐 체)’가 합쳐진 말로, 기세가 가라앉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된 상태를 뜻한다. 경제·사회·분위기처럼 여러 분야에서 쓰이며, 특히 ‘경기 침체’처럼 하락과 정체가 이어질 때 자주 나온다.
최근 경기의 침체가 길어지면서 소비 심리도 위축되었다.
이 작품은 시대의 침체된 분위기를 인물의 무기력한 태도에 반영한다.
정치·문화 전반의 침체를 극복하려면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가라앉아(沈) 막혀 머무르는(滯) 상태 = 진전하지 못하는 상태
잠기다, 가라앉다
막히다, 머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