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바닥에 하얀 침전이 생겼다.
비문학 과학 지문난도
가라앉음
액체 속의 물질이 바닥으로 가라앉는 현상이다. 과학에서는 용액에서 고체가 생기거나 가라앉는 현상을 뜻하기도 한다.
한자 沈澱은 ‘가라앉을 침’과 ‘엉덩이(?)’가 아니라 ‘가라앉을 전’이 아니라, 물속의 물질이 아래로 가라앉는 모습을 나타낸다. 화학에서는 용액에서 잘 녹지 않는 물질이 분리되어 고체로 나타나는 현상까지 포함해 쓴다. 비유적으로는 기분이 가라앉는 상태를 가리키기도 한다.
시험관 바닥에 하얀 침전이 생겼다.
반응 후 남은 침전을 여과지로 걸러 냈다.
오랜 침전 끝에 용액 속에서 새로운 결정이 나타났다.
가라앉는(沈) 물질(澱)이라는 뜻으로, 물속의 물질이 아래로 가라앉는 현상이다.
가라앉다
가라앉다, 침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