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길어지면서 많은 병사가 포로가 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로잡힌 적
전쟁이나 싸움에서 붙잡혀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비유적으로 어떤 것에 완전히 매인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원뜻은 전쟁이나 다툼에서 적에게 붙잡힌 사람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이 뜻이 기본이며, 문학적으로는 사랑·습관·감정 등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를 비유하는 데도 쓰인다.
전쟁이 길어지면서 많은 병사가 포로가 되었다.
이 작품에서 인물은 과거의 기억에 포로가 된 듯 벗어나지 못한다.
그는 체제의 포로라는 표현으로, 개인이 구조에 얽매인 현실을 드러낸다.
사로잡다(捕) + 사로잡힌 사람(虜) = 붙잡힌 사람
사로잡다
사로잡힌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