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에서 변론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공정한 판단이 가능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옳고 그름을 따짐
사리를 따져 옳고 그름을 밝히는 일. 법정에서는 당사자나 변호인이 자신의 주장을 펴는 뜻으로도 쓴다.
변론은 본래 사리의 옳고 그름을 따져 밝히는 것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법률에서는 소송 당사자나 변호인이 법정에서 자신의 입장을 주장하거나 진술하는 행위를 가리키며, 비문학 지문에서는 이 법적 의미로 자주 쓰인다.
재판에서 변론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공정한 판단이 가능하다.
그는 변론을 통해 자신의 행위가 정당했음을 강조했다.
이 글에서 화자는 끝까지 변론을 멈추지 않으며 진실을 밝히려 한다.
말로 따지고(辯) 논의하는 것(論) = 옳고 그름을 밝히며 따지는 일
말로 밝히다, 변론하다
논의하다, 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