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야생 동물의 포획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잡아 가둠
짐승, 물고기, 사람, 배 등을 잡아서 자기 쪽에 붙잡아 두는 일이다. 문맥에 따라 ‘사로잡음’의 뜻으로도 쓰인다.
포획은 捕(잡을 포)와 獲(얻을 획)로 이루어진 말로, 무엇인가를 잡아 확보하는 행위를 뜻한다. 수능에서는 주로 ‘짐승이나 물고기를 잡음’, ‘적을 사로잡음’ 같은 의미로 나타나며, 법·전쟁·생물 관련 문맥에서 자주 보인다.
연구진은 야생 동물의 포획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적의 함선을 포획하는 일은 전쟁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다.
이 시에서는 맹수의 포획이 인간의 욕망과 폭력을 드러내는 상징으로 읽힌다.
잡을(捕) 포, 얻을(獲) 획이 합쳐져 ‘잡아 얻음’, 즉 잡아 가두는 뜻이 된다.
잡다
얻다,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