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버선’은 접두사가 붙어 만들어진 파생어이다.
비문학 문법 설명난도
접사로 생긴 말
실질 형태소에 접사가 붙어서 새로 만들어진 단어이다. ‘부채질’, ‘덮개’, ‘덧버선’ 같은 말이 여기에 해당한다.
실질 형태소에 접두사나 접미사가 결합해 만들어진 단어를 이른다. 국어 형태론에서 조어법을 설명할 때 중요한 개념이며, 기본형에서 의미나 품사가 달라질 수 있다.
‘덧버선’은 접두사가 붙어 만들어진 파생어이다.
국어 문법에서는 합성어와 파생어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지문은 어근과 접사의 결합을 통해 파생어가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갈라져(派) 생긴(生) 말(語) = 새로 만들어진 단어
갈래, 퍼지다
나다, 생기다
말,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