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어는 어근에 접사가 붙어 파생된 말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갈려 나와 생김
어떤 근원에서 갈라져 나와 생기는 일이다. 문학에서는 감정이나 뜻이 이어져 나타나는 경우에, 비문학에서는 개념·현상·단어가 어떤 바탕에서 생기는 경우에 쓰인다.
파생은 본래 ‘갈라져 나와 생김’이라는 뜻의 한자어로, 무엇인가를 바탕으로 새롭게 생겨난 상태를 가리킨다. 수능 국어에서는 특히 언어학의 ‘파생어’, 경제·사회 지문의 ‘파생 상품’, 또는 어떤 의미가 다른 의미를 낳는 상황에서 자주 보인다.
이 단어는 어근에 접사가 붙어 파생된 말이다.
작품 속 갈등은 인물의 불신에서 파생되었다.
이 정책의 부작용은 예상보다 복잡한 파생 효과를 낳았다.
갈래로(派) 갈라져 나와 생기는 것(生) = 어떤 바탕에서 생겨남
갈래, 갈라지다
나다, 생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