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청년 실업이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자리를 잃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직업을 잃거나,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한 상태를 뜻한다.
실업은 보통 ‘失業’로 쓰며, 경제·사회 지문에서는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데도 직업이 없는 상태를 가리킨다. 사전에는 ‘생업을 잃음’이라는 뜻도 있으나, 수능에서는 대개 현대 경제 용례가 중심이다.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청년 실업이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정부는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 고용 지원 정책을 확대했다.
작품 속 인물은 실업의 불안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
일(業)을 잃다(失) = 일자리를 잃음
잃다
업,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