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이후 그는 한쪽 눈의 실명을 겪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시력을 잃음
눈의 기능을 잃어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의학적·서술적 맥락에서 쓰인다.
실명(失明)은 빛을 받아도 사물을 볼 수 없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사람의 신체 상태를 설명할 때 주로 쓰이며, 비유적으로는 어떤 사실을 전혀 보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을 나타내기도 한다.
사고 이후 그는 한쪽 눈의 실명을 겪었다.
작품 속 인물은 실명의 위기 속에서도 삶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는다.
이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영구적인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보는 힘(明)을 잃는다(失)는 뜻으로, 시력을 잃는 상태를 이른다.
잃다
밝다, 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