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마지막 원고를 수정한 뒤 출판사에 보냈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써 놓은 글
인쇄하거나 발표하기 전에 미리 써 둔 글이다. 수능에서는 보통 글을 다듬기 전의 초벌 원고나 제출용 글을 뜻한다.
원고는 인쇄·발표·심사 등을 위해 작성한 글이나 그림을 이르는 말이다. 문학에서는 작품의 초벌본을, 화법작문에서는 작성된 글의 초안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사전에는 '원고(原稿)' 외에 다른 동음이의 한자어도 있지만, 수능 지문에서 배우는 핵심 뜻은 이 의미다.
작가는 마지막 원고를 수정한 뒤 출판사에 보냈다.
이 글의 원고는 여러 차례의 퇴고를 거쳐 완성되었다.
작품의 원고가 남아 있어 창작 과정을 추적할 수 있다.
본래(原) 쓴 글초(稿) = 발표하거나 인쇄하기 전의 글
근원, 본래
글초, 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