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 세월 쌓아 온 신뢰를 한순간에 상실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잃어버림
어떤 것을 잃어 없어지게 됨. 사람과의 관계나 기회, 능력, 상태 등을 더 이상 유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뜻한다.
‘상실’은 한자 喪失에서 온 말로, 무언가를 잃어버리거나 사라지게 하는 일을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상실감처럼 정서적 결핍을 나타내는 말로도 자주 쓰이고, 비문학에서는 권리·기능·의미의 소멸 같은 추상적 의미로 넓게 쓰인다.
그는 오랜 세월 쌓아 온 신뢰를 한순간에 상실했다.
이 작품은 전쟁으로 인한 가족의 상실과 그 상처를 그린다.
기억의 상실은 개인의 정체성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잃다(喪)와 잃다(失)가 합쳐져 ‘무엇인가를 잃어버림’이라는 뜻이 된다.
잃다, 상하다
잃다, 없어지다
한자 喪失에서 온 말로, 근대 이후 추상적 의미로 널리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