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풍습의 유래를 살피면 지역 문화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생겨난 바
사물이나 일, 말 따위가 처음 생긴 바탕이나 경위를 뜻한다.
어떤 사물이나 일의 시작, 또는 그렇게 생겨난 경위를 이르는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어떤 말의 유래’, ‘풍습의 유래’처럼 어원·기원·배경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이 풍습의 유래를 살피면 지역 문화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이 말의 유래는 고대의 의례에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작품의 배경을 알면 표현의 유래와 의미를 더 깊이 파악할 수 있다.
말미암다(由) + 오다(來) = 어떤 일이 비롯되어 생겨난 바
말미암다, 비롯되다
오다,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