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 관찰을 위해 조직을 얇은 절편으로 만들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얇게 자른 조각
현미경으로 보기 위해 생체 조직을 아주 얇게 잘라 만든 조각이다. 비문학에서는 과학 실험이나 관찰 설명에서 자주 나온다.
절편은 한자 切片에서 보이듯 ‘자르다’와 ‘조각’의 뜻이 합쳐진 말로, 생체 조직을 얇게 잘라 표본으로 만든 것을 가리킨다. 우리말샘에는 떡 이름, 좌표의 절편, 전해지지 않게 된 책의 뜻도 있지만, 수능 비문학에서 중요한 뜻은 보통 이 생물학적 의미다.
현미경 관찰을 위해 조직을 얇은 절편으로 만들었다.
염색한 절편을 슬라이드에 올린 뒤 세포의 구조를 확인했다.
연구자는 다양한 두께의 절편을 비교해 조직의 변화를 분석했다.
자른(切) 조각(片)이라는 뜻으로, 얇게 잘라 만든 조각을 이른다.
자르다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