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고유어

묵다

[묵따]동사

머무르다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일정한 곳에 나그네처럼 잠시 머물다. 문학 작품에서는 길 위의 화자나 인물의 처지를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풀어쓰면

‘묵다’는 여러 뜻이 있는 고유어 동사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일정한 곳에 나그네로 머무르다’라는 의미로 쓰인다. 또 ‘오래되어 상태가 변하다’라는 뜻도 있어 문맥에 따라 뜻을 구분해야 한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그는 산길의 초가집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고전 서사 문맥난도

여행객들은 마을 어귀의 여인숙에 잠시 묵으며 길을 재정비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세월이 오래 흘러 이 장부는 종이가 누렇게 묵었다.

문학·비문학 혼합 문맥난도
관련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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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머물다가장 넓은 뜻의 대응어로, ‘묵다’보다 중립적이다.
숙박하다주로 여행이나 업무와 관련한 격식적 표현이다.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하룻밤 묵다여인숙에 묵다잠시 묵다오래 묵다
수국단 · 수능 국어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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