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조부모님을 뵈러 고향에 내려갔다.
화법작문 일상 문장난도
웃어른을 보다
‘뵙다’보다 덜 높임의 표현으로, 웃어른이나 높은 사람을 만나 뵙는다는 뜻으로 쓰인다. 또 ‘보이다’의 준말로도 쓰인다.
‘뵈다’는 본래 ‘보이다’의 준말로 쓰이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웃어른을 대하여 보다’라는 뜻으로 자주 접한다. 높임 표현 체계에서 중요한 단어이며, ‘뵙다’와의 관계를 함께 알아두면 좋다.
명절에 조부모님을 뵈러 고향에 내려갔다.
선생님께 잠시 뵐 수 있겠느냐고 정중히 물었다.
그는 오래전 은사를 다시 뵈고 난 뒤 깊은 감회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