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들은 임금을 뫼시고 조정으로 들어갔다.
고전 산문 이해난도
‘모시다’의 옛말
지금의 ‘모시다’에 해당하는 옛말로, 고전 문학에서 인물을 받들어 함께 있게 하거나 데리고 가는 뜻으로 쓰인다.
‘뫼시다’는 현대어 ‘모시다’의 옛말이다. 주로 고전 문학에서 윗사람이나 귀한 이를 정중하게 받들어 모시거나, 함께 있게 하거나, 데리고 간다는 뜻으로 나타난다.
신하들은 임금을 뫼시고 조정으로 들어갔다.
그는 부모를 뫼시며 효를 다하고자 했다.
시조의 화자는 임을 뫼시지 못한 처지를 서글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