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평생 모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물려주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전하여 주다
재물이나 지위, 기술이나 지식 같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 주다.
‘물려주다’는 어떤 재산, 권한, 지위, 기예, 학술 등을 다음 사람에게 전해 주는 뜻으로 쓰인다. 주로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을 넘기거나, 스승이 제자에게 기술을 전할 때처럼 이어 줌의 의미가 강하다.
그는 평생 모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물려주었다.
장인은 자신의 기술을 제자에게 물려주며 마지막 당부를 남겼다.
이 작품에서는 한 세대의 가치관이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방식이 중요한 주제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