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 세월 동안 병든 아비를 모시며 살았다.
문학 서술 문장난도
아버지의 낮춤말
아버지를 낮추어 부르는 말이다. 문학 작품이나 옛말투에서 자주 보인다.
‘아버지’를 낮추어 이르는 고유어로, 문학 작품이나 구어적인 표현에서 보인다. 문맥에 따라 남편을 낮추어 부르거나, 자식이 있는 여성이 남편을 일컫는 뜻으로도 쓰인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병든 아비를 모시며 살았다.
아비의 빈자리는 집안의 기둥이 무너진 듯 크게 느껴졌다.
옛 기록에는 아비가 남편을 낮추어 이르는 뜻으로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