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로 많은 인명이 피해를 입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람의 목숨
사람이 살아 있는 목숨을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생명’과 비슷하게 쓰인다.
‘인명(人命)’은 한자 그대로 ‘사람의 목숨’이라는 뜻이다. 기사나 비문학 지문에서는 사고·재난과 관련해 생명 피해를 말할 때 자주 쓰이며, ‘인명 피해’처럼 결합해 나타난다. 일상어 ‘사람 이름’이라는 뜻의 人名과는 전혀 다른 말이므로 구별해야 한다.
이번 사고로 많은 인명이 피해를 입었다.
구조대는 인명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 투입되었다.
작품 속 화자는 전쟁이 남긴 인명의 소중함을 절감한다.
사람(人)의 목숨(命) = 사람의 생명
사람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