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물의 내력을 살펴보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경력, 유래
어떤 사람이나 사물의 지금까지의 경로나 배경을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이력'이나 '유래'의 뜻으로 쓰인다.
한자 來歷에서 온 말로, 본래는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가'라는 흐름과 경위를 뜻한다. 사람에게 쓰이면 경력이나 이력, 사물·사건에 쓰이면 생겨난 경위나 내력을 가리킨다.
그 인물의 내력을 살펴보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작가는 주인공의 내력을 서서히 드러내며 인물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제도의 내력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사회적 변화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오다(來)와 지나온 경로·경력(歷)이 합쳐져, 지금까지 지내 온 경로나 배경을 뜻한다.
오다
지나다, 겪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