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은 시장에서 쌀과 생선을 활발히 거래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주고받아 사고팖
물건이나 서비스를 서로 주고받으며 사고파는 일이다. 비유적으로는 어떤 관계나 조건 아래서 주고받는 일도 가리킨다.
원래는 '가고 옴'이라는 뜻의 去來에서 왔지만, 현대 국어에서는 주로 물건·돈·서비스를 사고파는 일, 즉 상거래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서는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오고 가는 접촉이나 주고받음을 넓게 이르기도 한다.
상인은 시장에서 쌀과 생선을 활발히 거래했다.
이 지역의 거래가 늘면서 상권도 함께 커졌다.
그는 겉으로는 공정한 거래를 말했지만 실제로는 이익만을 노렸다.
가고(去) 오는 것(來), 곧 주고받음이나 사고팖을 뜻한다.
가다, 떠나다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