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는 군주를 향해 모반을 꾀하다가 발각되었다.
고전 문학 서사난도
배반을 꾀함
국가나 주군을 뒤엎으려고 몰래 꾀하는 일이다. 문학 작품에서는 신하의 역모나 배신을 뜻할 때 자주 나온다.
모반은 한자어 謀反으로, ‘꾀할 모(謀)’와 ‘돌이킬 반(反)’이 합쳐져 반역을 도모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왕조 사회의 질서나 권력 관계를 배경으로, 역심이나 반란의 의미로 쓰인다.
신하는 군주를 향해 모반을 꾀하다가 발각되었다.
작품 속 인물은 겉으로는 충성을 맹세했지만, 내심 모반을 도모하고 있었다.
그는 권력 다툼 속에서 조정의 질서를 무너뜨릴 모반의 혐의를 받았다.
꾀할 모(謀)와 돌이킬 반(反)이 합쳐져, 반역을 꾀한다는 뜻이다.
꾀하다, 도모하다
돌이키다, 반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