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피고인이 증인을 모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꾀로 남을 해침
남을 해칠 목적으로 꾀를 꾸며 해를 끼치는 일이다. 법률·사회 비문학에서 특히 이 뜻으로 쓰인다.
‘꾀할 모(謀)’와 ‘해칠 해(害)’가 결합한 말로, 남을 해치기 위해 계획적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사전에는 ‘본받아 배울 만한 대상(模楷)’이라는 다른 뜻도 있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거의 ‘謀害’의 의미로 쓰인다.
검사는 피고인이 증인을 모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권력 다툼 속에서 상대를 모해하는 모략을 꾸몄다.
작품 속 인물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모해의 희생양이 된다.
꾀(謀)로 해침(害) = 남을 해칠 목적으로 꾸미는 일
꾀하다, 꾀
해치다, 해
일반적인 한자어로, 문학·사회 비문학에서 남을 해치는 행위를 표현할 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