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은 노후 건물의 철거를 결정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없애고 치움
건물이나 시설 따위를 무너뜨려 없애거나 걷어 내는 일이다.
‘철거’는 한자 撤(거둘 철)과 去(갈 거)로 이루어진 말로, 어떤 대상이나 시설을 걷어 치워 없애는 일을 뜻한다. 주로 건물 철거, 불법 시설 철거처럼 행정·사회 문제를 다룰 때 쓰이며, 수능 지문에서는 도시 개발이나 사회 갈등의 맥락에 자주 등장한다.
구청은 노후 건물의 철거를 결정했다.
재개발이 추진되면서 오래된 상가의 철거 문제가 쟁점이 되었다.
주민들은 철거 이후의 대책이 먼저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거두어(撤) 없애 버리다(去)라는 뜻으로, 건물이나 시설을 치워 없애는 일이다.
거두다, 없애다
가다, 없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