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래된 규제를 철폐하겠다고 밝혔다.
비문학 지문난도
없애 버림
전에 있던 제도, 규칙, 법 따위를 없애 버리는 것을 말한다.
‘철폐(撤廢)’는 제도나 규칙, 법률처럼 이미 시행 중인 것을 걷어치워 없애는 뜻의 한자어다. 비문학 지문에서 정책, 제도, 관습의 변화와 관련해 자주 쓰이며, 단순히 ‘중단’보다 강하게 아예 없애는 느낌이 있다.
정부는 오래된 규제를 철폐하겠다고 밝혔다.
그 제도의 철폐 여부를 두고 사회적 논쟁이 이어졌다.
문서에서는 신분 차별 제도의 철폐가 근대화의 중요한 계기였다고 설명한다.
걷어 치워(撤) 없애 버림(廢) = 제도나 규칙을 폐지함
걷다, 치우다
버리다, 없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