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사람과 세계를 이어 주는 매개가 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이를 이어 줌
둘 사이에서 관계를 맺게 하거나 어떤 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도와주는 일이다.
‘매개(媒介)’는 두 대상 사이에서 서로 이어지게 하거나 관계를 성립시키는 작용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작품과 현실, 화자와 독자 사이의 연결처럼 비유적으로도 쓰이고, 철학·언어학에서는 중간 항이나 연결 기능을 가리킬 때 자주 쓴다.
언어는 사람과 세계를 이어 주는 매개가 된다.
이 작품에서 자연은 화자의 정서를 드러내는 매개로 작용한다.
문화는 세대 간 가치관이 전승되는 중요한 매개가 될 수 있다.
사이에서 이어 주는 것(媒介) = 둘을 연결하는 작용
중매하다, 잇다
끼다, 사이에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