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는 복잡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단순한 모형을 세웠다.
비문학 지문난도
본보기, 축소 모형
실물이나 작품의 모습을 본떠 미리 만들거나 줄여 놓은 본보기이다. 어떤 것을 설명하거나 설계할 때 기준이 되는 틀의 뜻으로도 쓰인다.
모형은 실제 물건이나 구조를 본떠 만든 축소판, 또는 어떤 대상을 만들기 전의 본보기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과학·공학·경제 등에서 현실을 단순화해 설명하는 ‘모형’의 뜻으로 자주 쓰이며, 문학이나 미술에서는 작품 제작의 시초가 되는 시안의 의미로도 나타난다.
연구자는 복잡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단순한 모형을 세웠다.
전시실에는 고대 건축물을 본뜬 모형이 놓여 있었다.
이 작품의 모형은 완성본보다 색감과 배치가 더 단정하다.
본뜬다(模) + 틀/본보기(型) = 본을 본떠 만든 틀이나 축소된 본보기
본뜨다, 본보기
틀, 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