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꽃은 비에 젖어 원래의 모양을 잃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겉으로 드러난 모습
사물이나 사람의 겉으로 보이는 생김새나 상태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형편'이나 '방식'처럼 넓게도 쓰인다.
원래는 겉으로 나타난 모습이나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생김새, 형편, 방식, 짐작을 나타내는 말 등으로 넓게 쓰이며, 문맥에 따라 뜻이 달라질 수 있다.
그 꽃은 비에 젖어 원래의 모양을 잃었다.
이 일은 그럴 듯한 모양만 갖췄을 뿐 실속이 없다.
세월이 흐르자 집의 모양은 많이 달라졌다.
본뜨는 것(模)과 모습(樣)이 합쳐져 겉으로 드러난 형태나 모습이라는 뜻이 된다.
본뜨다, 본보기
모양,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