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은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드나듦
어느 곳에 들어가고 나오는 일이다. 사람의 왕래나 공간의 드나듦을 나타낼 때 쓴다.
출입(出入)은 어떤 장소에 들어가거나 나오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일상적으로는 ‘출입문’, ‘출입금지’처럼 공간의 왕래와 관련된 표현에 널리 쓰인다. 수능 지문에서는 장소 관리, 통행, 왕래의 의미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 건물은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다.
늦은 밤의 잦은 출입은 주민들의 불안을 키웠다.
그는 아무도 모르게 방 안을 수차례 출입하며 단서를 확인했다.
나감(出)과 들어감(入)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곧 드나듦이다.
나다, 나가다
들다, 들어가다
일상적인 한자어로, 특정한 고전 출전은 없다.